김해 아파트 1층서 화재…주민 40여명 긴급 대피·2명 부상

정종호 2026. 4. 26. 0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5일 오후 10시 56분께 경남 김해시 내동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0대 남성 1명과 5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40여명이 긴급히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심야 시간대 발생한 불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지난 25일 오후 10시 56분께 경남 김해시 내동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0대 남성 1명과 5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40대 남성은 중상, 50대 남성은 경상으로 분류됐으나 다행히 두 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40여명이 긴급히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심야 시간대 발생한 불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후 11시 5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jjh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