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결절 시술 고백했다 “갑자기 커져, 겁 나서 병원” 건강 적신호(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4. 2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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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이 결절 시술 경험을 털어놨다.

이를 본 이요원은 "저거 그냥 냅두면 안 돼요. 왜냐하면, 저도 건강검진 할 때는 아무 이상이 없었었는데 갑자기 저도 결절이 커져가지고, 시술을 했어요"라고 털어놨다.

또 이요원은 병을 숨기는 상황에 대해 "저는 아픈 거는 다 얘기해야 되는 것 같아요. 동네방네 다 얘기해야 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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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요원이 결절 시술 경험을 털어놨다.

4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2')에는 연락두절된 부모님에 삼천포로 간 박서진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 엄마는 목에 있던 혹이 커져 긴급 검사와 수술에 들어갔다. 이를 본 이요원은 "저거 그냥 냅두면 안 돼요. 왜냐하면, 저도 건강검진 할 때는 아무 이상이 없었었는데 갑자기 저도 결절이 커져가지고, 시술을 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는 "그런데 이게 그냥 순식간에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조금만 이상하면은 병원에 가야 하는데. 겁이 나서 저도 병원을 간 거거든요"라고 전했다.

또 이요원은 병을 숨기는 상황에 대해 "저는 아픈 거는 다 얘기해야 되는 것 같아요. 동네방네 다 얘기해야 돼"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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