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돈 주고 산 경상도 사람 인증 “난 마포구 보안관인데”(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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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돈 주고 경상도인 인증을 샀다.
당황한 하하가 그저 가격만 물었을 뿐이라고 주장하자 허경환은 "경상도에서는 '얼마입니까'는 '계산하겠다'는 구호"라고 받아쳤고, 해운대 홍보대사로서 본인이 부산인이라고 주장해온 하하는 "나 서울 사람이다. 우짜 처음 먹어봤다. 마포구 보안관이다"라고 정체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따라 돈을 내게 된 하하에겐 '돈주고 산 진뻬이(진짜) 인증'이라는 자막이 달려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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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하하가 돈 주고 경상도인 인증을 샀다.
4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26회에서는 허경환의 고향 통영에서 '김해 왕세자' 양상국과 함께하는 세 번째 쩐의 전쟁이 펼쳐졌다.
이날 통영의 메뉴라는 '우짜'를 먹으러 간 하하는 사장님의 잘생겼다는 칭찬에 말실수를 했다. 계산이라도 할 듯 "여기 얼마하는데요"라고 물어버린 것. 멤버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하에게 "잘 먹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당황한 하하가 그저 가격만 물었을 뿐이라고 주장하자 허경환은 "경상도에서는 '얼마입니까'는 '계산하겠다'는 구호"라고 받아쳤고, 해운대 홍보대사로서 본인이 부산인이라고 주장해온 하하는 "나 서울 사람이다. 우짜 처음 먹어봤다. 마포구 보안관이다"라고 정체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사장님이 하하의 정체성을 결정해주기로 했다. 사장님은 하하가 창원에 잠시 살았었다는 말에 "그럼 경상도 맞다"고 인정을 해줬다. 이에 따라 돈을 내게 된 하하에겐 '돈주고 산 진뻬이(진짜) 인증'이라는 자막이 달려 웃음을 이어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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