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대표 음악 축제 서재페·뷰민라, 5월 달군다
봄철 야외 음악 페스티벌을 대표하는 ‘서울재즈페스티벌’과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최종 라인업을 확정하고 5월 개최 준비를 마쳤다.



30일에는 밴드 루시(LUCY)와 엔플라잉(N.Flying)을 포함해 터치드, 카더가든, 정승환, 페퍼톤스, 데이브레이크, 소란, 너드커넥션, 에이엠피, 하동균, 안예은, 김수영, 연정, 이오욱, 이츠, 찬민, 다섯, 튜즈데이 비치 클럽, 팔칠댄스, 잭킹콩, 데카당, 유령서점, 유인원이 무대를 펼친다.
31일에는 악뮤(AKMU), 원필, 장기하, 로이킴, 심규선, 하현상, 소수빈, 오월오일, 드래곤포니, 까치산, 옥상달빛, 오존, 알레프, 92914, 거니, 밴드기린, 임지우, 카디, 스네이크 치킨 수프, 와와와, 로우하이로우, KIK, 오이스터즈, 양치기소년단이 출연한다.
주최사인 민트페이퍼는 “공연 외에도 ‘민트문화체육센터’를 통해 백일장, 사생대회,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 중”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음악 페스티벌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기존의 피크닉 중심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스테이지 특성에 따라 스탠딩 및 실내 관람 공간 등 다채로운 형태의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비축기지의 구조적 특성을 적극 활용해 무대와 관객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공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뷰민라 시그니처인 문화, 체육 센터를 비롯한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심혈을 기울여 관객과 아티스트가 한층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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