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넬리코다, 메이저 우승 정조준 [LPGA 셰브론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4. 26.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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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넬리 코다(미국)가 2라운드 7번 홀에서 퍼트을 하는 모습이다.

넬리 코다는 둘째 날 7타를 더 줄여 단독 선두(합계 14언더파)를 달리면서 시즌 2승의 김효주,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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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 출전한 넬리 코다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_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넬리 코다(미국)가 2라운드 7번 홀에서 퍼트을 하는 모습이다.



 



넬리 코다는 둘째 날 7타를 더 줄여 단독 선두(합계 14언더파)를 달리면서 시즌 2승의 김효주,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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