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우승 도전하는 윤이나, 2주 연속 잘되는 이유는? [LPGA 셰브론 챔피언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는 둘째 날 4타를 줄여 공동 3위(합계 7언더파)에 올랐다.
윤이나는 2라운드 경기 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지난주부터 좀더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게 대개 잘 되고 있는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는 둘째 날 4타를 줄여 공동 3위(합계 7언더파)에 올랐다.
윤이나는 2라운드 경기 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지난주부터 좀더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게 대개 잘 되고 있는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윤이나는 "그래서 오늘도 어제도 계속 좋은 경기를 이끌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남은 이틀도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똑같이 과정에 집중하면서 잘 마무리하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지난주 잘하고 이번 주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온 윤이나는 "오히려 결과를 생각하지 않는 게 저한테 스스로 스트레스를 좀 덜 줄 것 같다. 또 지난주가 이번 주 메이저 대회에서 과정에 집중하는 것들의 좋은 연습이 된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윤이나는 남은 라운드에 대해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에서 크게 바꾸지 않고, 매 샷에 최선을 다하면서 과정에 좀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PGA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2R 성적은?…윤이나·황유민·김효주·양윤서·이소미·전인지·김세
- 동반한 황유민·전인지, 메이저 2R서 희비 엇갈려 [LPGA 셰브론 챔피언십] - 골프한국
- '36홀 최소타' 넬리코다, 셰브론 챔피언십 둘째날 1위 질주 [LPGA 메이저] - 골프한국
- 윤이나, 셰브론 챔피언십 둘째날 3위로 도약 [LPGA 메이저] - 골프한국
- 박성현, LPGA 2부투어 데뷔전 첫날 어땠나?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