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우승 도전하는 황유민, 이번 코스에서 집중하는 부분은? [LPGA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4. 26. 0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셰브론 챔피언십에 첫 출전인 황유민은 2라운드 경기 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그래도 오늘 샷이 크게 미스가 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면서 "아이언 샷 공략을 좀 잘해서 큰 위기 없이 마무리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 출전한 루키 황유민 프로가 2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하는 모습이다. 사진출처=LPGA가 제공한 인터뷰 영상 화면 켑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루키 황유민은 둘째 날 3타를 줄여 공동 16위(합계 3언더파)에 올랐다.



 



셰브론 챔피언십에 첫 출전인 황유민은 2라운드 경기 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그래도 오늘 샷이 크게 미스가 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면서 "아이언 샷 공략을 좀 잘해서 큰 위기 없이 마무리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질문에 황유민은 "(LPGA 투어) 선수들 실력이 다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며 "배울 점도 많고, 다른 선수들 플레이 보는 게 재미도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황유민은 "이번 코스는 그린 주변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아이언 샷 공략을 좀 잘 해야 할 것 같고,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서 공략할 지점으로 공을 보내고 싶다"고 강조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