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우승 도전하는 황유민, 이번 코스에서 집중하는 부분은? [LPGA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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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셰브론 챔피언십에 첫 출전인 황유민은 2라운드 경기 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그래도 오늘 샷이 크게 미스가 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면서 "아이언 샷 공략을 좀 잘해서 큰 위기 없이 마무리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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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루키 황유민은 둘째 날 3타를 줄여 공동 16위(합계 3언더파)에 올랐다.
셰브론 챔피언십에 첫 출전인 황유민은 2라운드 경기 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그래도 오늘 샷이 크게 미스가 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면서 "아이언 샷 공략을 좀 잘해서 큰 위기 없이 마무리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질문에 황유민은 "(LPGA 투어) 선수들 실력이 다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며 "배울 점도 많고, 다른 선수들 플레이 보는 게 재미도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황유민은 "이번 코스는 그린 주변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아이언 샷 공략을 좀 잘 해야 할 것 같고,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서 공략할 지점으로 공을 보내고 싶다"고 강조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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