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김태인 “라이진 정복 아시아 최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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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현재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Rizin(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종합격투기(MMA) 빅리그로 묶인다.
로드FC 헤비급 및 라이트헤비급(93㎏) 챔피언 김태인(33)은 "일본 종합격투기 팬들이 SNS로 저를 엄청나게 태그했습니다"라며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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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진 헤비급 4강 토너먼트 예고
3명만 공개되자 김태인 찾은 일본
로드FC 2체급 초대 챔피언 김태인
헤비급 타이틀 방어→부상 치료 중
2024년 라이진 첫 경기 좋은 활약
“복귀 후 라이진 간판스타 되겠다”
“라이진 챔프로 아시아 대표할 것”
2026년 4월 현재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Rizin(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종합격투기(MMA) 빅리그로 묶인다.
4월23일 라이진 일본 그랑프리 헤비급(120㎏) 토너먼트 개최가 발표됐다. 8월11일 최대 1만 명을 수용하는 도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준결승이 열린다. 결승은 11월 예정이다.

라이진 토너먼트는 ▲월드 그랑프리 ▲일본 그랑프리로 나뉜다. 이번 헤비급은 ‘일본 그랑프리’다. 대회사가 배포한 공식 보도 자료 역시 “일본인 파이터 4명이 참가하는 우승 상금 500만 엔(4634만 원) 토너먼트”로 적혀있다.
그런데도 현지 팬덤이 지목할 만큼 기대감은 높다. 김태인은 2024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라이진 연말 대회에서 제12회 교쿠신 가라테(극진 공수도) 마쓰이파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우에다 미키오(31)한테 2라운드 KO패를 당했지만, 인상적이었다.


김태인은 왼쪽 무릎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채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초대 로드FC 헤비급 챔피언으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렀다. 2라운드 KO승으로 정상은 지켰지만, 오른쪽 발등이 부러졌다.
“부상을 치료하는 지금도 다시 시합을 뛰고 싶은 마음에 몸이 근질근질하고 피가 끓어오릅니다”라며 고백한 김태인은 “라이진 챔피언은 물론이고 라이진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2025년 5~9월 헤비급 월드 그랑프리에 이어 2026년 8~11월 헤비급 일본 그랑프리가 예고됐다. 12월 이후 초대 라이진 헤비급 챔피언 선출 가능성이 높다. 김태인은 “제가 아시아 최강이라는 것을 입증하겠습니다”라며 왕좌의 게임에 합류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어떤 스포츠든 헤비급 1위는 해당 종목 넘버원 타이틀과 같은 뜻이다. 김태인은 “아시아가 자랑할 만한 종합격투기 파이터가 목표입니다”라며 라이진 제패를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KO/TKO 8승 1패
서브미션 0승 0패
프로 6승 1패
아마 2승 0패

2024년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등극
2026년 로드FC 헤비급 1차 방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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