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빅리그 데뷔는 국경의 남쪽에서? 멕시코시티 시리즈 추가 선수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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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파드리스 구단은 26일(한국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하프 헬루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앞두고 송성문을 27번째 선수로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송성문은 이번 멕시코시티 시리즈 2연전에서 추가 선수로 빅리그 로스터에 포함됐다.
추가 선수로 합류한 것이기에 샌디에이고가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마치고 돌아오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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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파드리스 구단은 26일(한국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하프 헬루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앞두고 송성문을 27번째 선수로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송성문은 이번 멕시코시티 시리즈 2연전에서 추가 선수로 빅리그 로스터에 포함됐다. 첫 빅리그 콜업이다.

일단 이날 열리는 시리즈 첫 경기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샌디에이고는 라몬 라우레아노(좌익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잭슨 메릴(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잰더 보가츠(유격수) 개빈 쉬츠(지명타자) 타이 프랜스(1루수) 프레디 페르민(포수) 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헤르만 마르케스가 선발이며 잭 갈렌을 상대한다.
복사근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 송성문은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 포함 20경기 출전, 타율 0.293 출루율 0.369 장타율 0.320 기록했다. 2루타 2개에 12타점, 9개의 볼넷과 21개의 삼진 기록했다.
추가 선수로 합류한 것이기에 샌디에이고가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마치고 돌아오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가야한다. 잠깐이지만, 빅리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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