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윤, 엄흥도 후손이었다 “박지훈 보면 눈물 나”(전참시)

임혜영 2026. 4. 2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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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엄지윤이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축가 부분에서 김원후는 "숏박스에 출연했던 분들을 섭외해 볼까?"라고 의견을 냈고 엄지윤은 "박지훈 씨 (숏박스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엄지윤은 "박지훈 씨 보면 눈물 날 것 같다. 나 엄 씨다. 영월 엄 씨는 하나다"라며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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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 선수와 엄지윤이 출연했다.

엄지윤과 김원훈은 가짜 결혼식을 준비하며 아이디어 회의를 했다. 축가 부분에서 김원후는 “숏박스에 출연했던 분들을 섭외해 볼까?”라고 의견을 냈고 엄지윤은 “박지훈 씨 (숏박스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엄지윤은 “박지훈 씨 보면 눈물 날 것 같다. 나 엄 씨다. 영월 엄 씨는 하나다”라며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김원훈은 “박지훈 씨가 와서 뭐를 할 것이냐”라고 물었고, 엄지윤은 “단종 연기(를 하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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