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부모님 침대에 천만원 뿌렸다...엄지윤도 母에 명품백 선물 '숏박스표 효도 플렉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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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엄지윤이 성공 후 어머니한 효도 플렉스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엄마가 60대신데 한 번도 명품백을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라면서 "그래서 명품백 안에 지갑, 현금까지 넣어서 드렸다"라며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그걸 콘텐츠화 안 했냐"라고 물었고, 엄지윤은 "절대 안 찍는다. 자랑하기 싫었는데 선배님이 여쭤봐 주셔서 대답했다. 잘라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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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성공 후 어머니한 효도 플렉스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388만 구독자를 보유한 '숏박스'의 주역 엄지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지난번 (김)원훈 씨 출연했을 때 부모님 침대에 천만 원 현금 뿌려서 선물해 드렸다더라. 지윤 씨도 잘되고 부모님께 선물 플렉스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엄지윤은 "개인적으로 침대는 몸이 눕는 자리지 않냐. 거기에 현금은 좀 비위생적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엄마가 60대신데 한 번도 명품백을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라면서 "그래서 명품백 안에 지갑, 현금까지 넣어서 드렸다"라며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그걸 콘텐츠화 안 했냐"라고 물었고, 엄지윤은 "절대 안 찍는다. 자랑하기 싫었는데 선배님이 여쭤봐 주셔서 대답했다. 잘라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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