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성인 된 딸과 술 마시다가 업혀서 집에 가” 부녀관계 돈독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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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가 딸과 돈독한 부녀관계를 자랑했다.
김성수는 딸이 벌써 성인이 됐다며 "성인이 되는 1월 1일에 뭐하나 전화를 해봤더니 '아빠 감자탕에 소주 한잔하고 있어' 그래서 술은 어른에게 배워야 맞는 거다. 제가 폭탄주 마는 법을 가르쳐줬다. 이게 신세계"라고 딸과 애틋한 부녀관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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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성수가 딸과 돈독한 부녀관계를 자랑했다.
4월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김성수는 딸이 벌써 성인이 됐다며 “성인이 되는 1월 1일에 뭐하나 전화를 해봤더니 ‘아빠 감자탕에 소주 한잔하고 있어’ 그래서 술은 어른에게 배워야 맞는 거다. 제가 폭탄주 마는 법을 가르쳐줬다. 이게 신세계”라고 딸과 애틋한 부녀관계를 자랑했다.
성대현은 “(김성수가) 딸이랑 자주 먹는다. 되게 돈독하다. 걱정되는 게 술버릇이 좋은 어른에게 배워야 하는데 술주정이 심한 아빠한테 배워서. (김성수가) 예의범절, 술 매너가 전혀 없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현이가 “먼저 취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자 김성수는 “딸에게 업혀서 집에 간다”고 말했다.
이어 성대현도 딸이 성인이 됐다며 “딸이 시키면 다 하고 모든 걸 다 맞춰서 하는 아빠”라고 자부했다. 아내와 딸이 뭔가를 시키면 딸의 말을 들을 정도라고. 아내와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아침에 TV보고 있으면 와이프가 ‘아무도 없네’ 그런다. 난 안 보인다. 딸이 나간 거다. 그러고 가더라. 이런 상황”이라고 농담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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