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로 서영학…장성은 김한종 확정

광주일보 2026. 4. 25. 23: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제 5차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
여수시장과 장성군수 후보 확정
서 후보 2인 결선서 김영규 후보 앞서
김 후보는 3인 경선서 최다 득표 기록, 재선 도전
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이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5일 제 5차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를 통해 여수시장 후보로 서영학, 장성군수 후보로 김한종 예비후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서영학 후보는 당원 명부 유출 논란으로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에서, 권리당원 20%, 안심번호 80%가 적용된 결선에서 김영규 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자로 결정됐다.

김한종 후보는 소영호, 박노원 후보와의 3인 경선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 민주당 후보로 결정되면서 재선 가도에 탄력이 붙었다. 마찬가지로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장성은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적용하는 결선없는 최다 득표자 선출 룰이 적용됐다.

전남도당은 26일 밤 11시 화순군수 후보 발표를 통해, 전남지역 22개 시·군 기초단체장 명단을 확정하게 된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Copyright © 광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