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요트 한복판 달콤 입맞춤 "하고 싶은 대로"(대군부인)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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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변우석의 달콤한 입맞춤이 전파를 탔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 25일 방송분에선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차를 모는 이안대군에게 "운전해도 되냐"고 물었고, 이안대군은 "이미 출궁한 것부터가 반항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안대군은 "하고 싶은 것 하라지 않았냐"며 성희주에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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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의 달콤한 입맞춤이 전파를 탔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 25일 방송분에선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이랑(공승연)은 성희주, 이안대군과의 식사 자리에서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이 결혼을 보시면 뭐라고 하셨을지"라고 말했다. "왕실의 안정을 해치지 말라는 것"이란 그의 말에 성희주는 심기가 불편해져 "이만 물러가겠다"고 말했다.
화가 난 성희주는 "제가 안 참았으면 대비마마 뼈도 못 추렸다. 좀만 참아라. 결혼만 하면 자가 앞에 있는 게 뭐든 내가 다 치워주겠다"고 다독였다. 이안대군은 "믿는다. 그러니까 나 좀 데리고 나가보라. 오늘은 궁에서 자기 싫다"고 외출을 제안했다.
성희주는 차를 모는 이안대군에게 "운전해도 되냐"고 물었고, 이안대군은 "이미 출궁한 것부터가 반항이다"라고 답했다. "안 무섭냐. 사고 난 지 얼마 안 됐지 않냐"는 물음엔 "나 운전 좋아한다. 나는 것 같지 않나. 빠르고. 뛰는 것도 안 되고 자전거도 타면 안 되는데 운전은 해도 된다.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성희주는 "진짜 한 번 날게 해줘요?"라며 이안대군과 자신의 요트로 향했다. 함께 탑승한 두 사람이 야경을 즐기던 중, 성희주가 균형을 잃고 넘어지며 이안대군과 몸이 포개졌다. 그러자 이안대군은 "하고 싶은 것 하라지 않았냐"며 성희주에게 입을 맞췄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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