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호, 능청과 진심 사이…유연석 “없어서는 안 될 인재” (신이랑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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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석호가 능청과 진심 사이를 오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4월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몽작소)에서 윤봉수(전석호 분)가 초대 사무장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가족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봉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초대 사무장으로 인정받았다.
전석호가 인간미 가득한 열연으로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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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석호가 능청과 진심 사이를 오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4월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몽작소)에서 윤봉수(전석호 분)가 초대 사무장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봉수는 이랑(유연석 분), 나현(이솜 분)과 함께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 분)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했다. 과거 현장 사진 속 피자 쿠폰이 붙은 전단지를 유심히 본 봉수는, 경품을 타고 싶었을 수도 있다는 아이의 심리를 포착한 이랑의 추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곧바로 자신의 경험을 더해 생각의 흐름을 확장시켰다. 과거 다봉(이아린 분)과의 기억을 떠올리며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핵심을 짚어낸 것.

캠핑장 수색 현장에서는 봉수의 생활 밀착형 순발력과 능청스러운 임기응변이 빛났다. 봉수는 다년의 단역 생활로 쌓은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현장을 정리하고 능수능란하게 지휘를 이어가며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실제 경찰마저 속을 만큼 자연스러운 수사력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이후 가족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봉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초대 사무장으로 인정받았다. 이랑은 “매형은 우리 사무실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죠, 인재! 이를테면 사무장님?”이라며 봉수를 향한 확신을 내비쳤다.
한편, 전석호는 매 순간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표현 방식과 생활감이 묻어나는 말투로 캐릭터의 인간적인 매력을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전석호가 인간미 가득한 열연으로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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