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롤러 18연패 달성...줄넘기·빙상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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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롤러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18연패를 달성했다.
도는 25일 오후 8시 현재 종료된 롤러서 178점을 기록해 전북(173점)과 부산(162점)을 제치고 1위를 달성했다.
또 줄넘기서는 330점으로 인천(320점)과 대구(300점)를 따돌리고 4회 연속 우승을 확정했고, 빙상은 3년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도는 이날까지 14개 종목이 끝난 가운데 절반인 7개 종목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종목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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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5일 오후 8시 현재 종료된 롤러서 178점을 기록해 전북(173점)과 부산(162점)을 제치고 1위를 달성했다.
롤러는 이로써 18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또 줄넘기서는 330점으로 인천(320점)과 대구(300점)를 따돌리고 4회 연속 우승을 확정했고, 빙상은 3년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도는 이날까지 14개 종목이 끝난 가운데 절반인 7개 종목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종목 우승을 달성했다.
이밖에 보디빌딩·에어로빅힙합·우슈는 각각 종합 2위를 차지했고 그라운드골프는 6위를, 산악은 공동 9위를 기록했다.
한편, 대회 최종일인 26일에는 남은 27개의 종목이 모두 마무리돼 도가 이번 대회서 23회 연속 최다 종목 종합우승과 12회 연속 경기력상 수상 행진을 이어갈 지 관심이 주목된다.
폐회식은 오후 4시 김해실내체육관서 진행돼 4일 간 축제의 막을 내린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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