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시온, 박서진 자리 위협 "살림남 고정, 가능하냐"('살림남2')[순간포착]

오세진 2026. 4. 25.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살림남2' NCT 위시 멤버 시온이 등장만으로도 박서진의 자리를 위협했다.

시온은 "살림남이 핫하다고 들었다. 박서진이 또 인기가 많더라. 박서진이 바쁜 날 절 통째로 부르셔도 된다"라며 배시시 웃었다.

시온은 "저 이 정도면 살림남 들어올 수 있냐"라고 말하며 박서진의 자리를 위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NCT 위시 멤버 시온이 등장만으로도 박서진의 자리를 위협했다.

25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게스트로 NCT 위시 멤버 시온이 등장했다. 시온은 4월 20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요원은 "노래 좋다"라며 단박에 칭찬했다.

은지원은 “살림남 나오고 싶다고 들었는데 이유가?”라며 물었다. 시온은 “살림남이 핫하다고 들었다. 박서진이 또 인기가 많더라. 박서진이 바쁜 날 절 통째로 부르셔도 된다”라며 배시시 웃었다.

박서진은 “고향이 목포면 배 있냐”라며 단박에 견제에 들어갔다. 시온은 “저희 집은 소를 키웠다. 백 마리 정도 길렀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그러면 장구는 칠 줄 아냐”라며 특기를 물었다. 시온은 “저 큰 북 칠 줄 안다. 저는 사물놀이를 했다. 그리고 베이스 기타도 칠 줄 알고, 드럼도 칠 줄 안다”라며 다재다능 팔방미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시온은 “저 이 정도면 살림남 들어올 수 있냐”라고 말하며 박서진의 자리를 위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