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억 받는 신시내티 강타자 수아레즈, 복사근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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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 주축 타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테리 프랑코나 신시내티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가 경미한 복사근 부상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전했다.
베테랑 홈런 타자인 수아레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와 1년 1,500만 달러(약 222억 원) 계약을 맺은 뒤 주로 지명타자로 활약했으나 아쉬운 생산력을 선보였다.
신시내티가 수아레스에게 기대하는 부분은 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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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신시내티 레즈 주축 타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테리 프랑코나 신시내티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가 경미한 복사근 부상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전했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으며 오는 5월 4일에는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베테랑 홈런 타자인 수아레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와 1년 1,500만 달러(약 222억 원) 계약을 맺은 뒤 주로 지명타자로 활약했으나 아쉬운 생산력을 선보였다. 그는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1 3홈런 11타점 OPS 0.663에 그쳤다.
신시내티가 수아레스에게 기대하는 부분은 파워다. 지난 2015시즌부터 2021시즌까지 신시내티에서 활약했던 그는 7시즌 동안 무려 189개의 홈런을 터트렸고, 2019시즌에는 무려 49개의 홈런을 날려 내셔널리그 MVP 투표 15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활약한 수아레스는 지난해 전반기 애리조나에서 10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8 36홈런 87타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예고했으나 시애틀로 팀을 옮긴 뒤 53경기에서 타율 0.189 13홈런 31타점 OPS 0.682에 그쳐 평가도 깎이고 FA 대박에도 실패했다.
당분간 신시내티는 수아레스의 공백을 내서니엘 로우가 메울 예정이며, 트리플A에서 JJ 블리데이를 콜업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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