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우리카드, 내부 FA 4명 모두 붙잡았다! 박철우 매직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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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내부 FA 자원을 모두 붙잡으며 본격적으로 차기 시즌 준비에 나섰다.
서울 우리카드는 25일 박진우, 오재성, 김영준, 이상현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내부 FA를 모두 잡고 최근 박철우 감독과도 정식 계약을 맺은 우리카드는 종전 시즌과 같은 국내 선수 전력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우선 우리카드는 아시아쿼터 자원인 알리 하그파라스트의 공백을 메울 선수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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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내부 FA 자원을 모두 붙잡으며 본격적으로 차기 시즌 준비에 나섰다.
서울 우리카드는 25일 박진우, 오재성, 김영준, 이상현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주전 미들블로커인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 2,200만 원(연봉 3억 5,000만 원·옵션 7,200만 원)에 사인했다.
국가대표 미들 블로커 이상현은 보수 총액 6억 200만 원(연봉 5억 7,000만 원·옵션 3,200만 원)에 계약한 뒤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해 병역 의무를 수행한다.
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 2,200만 원(연봉 3억 8,000만 원·옵션 4,200만 원), 김영준은 보수 총액 3억 4,200만 원(연봉 3억 1,000만 원·옵션 3,200만 원)에 각각 계약했다.
내부 FA를 모두 잡고 최근 박철우 감독과도 정식 계약을 맺은 우리카드는 종전 시즌과 같은 국내 선수 전력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우선 우리카드는 아시아쿼터 자원인 알리 하그파라스트의 공백을 메울 선수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사진=우리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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