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빼고 다 심각" 둘째 임신한 '44세' 안영미, 충격적인 몸 상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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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중인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호르몬 변화로 인한 건강 고충을 털어놓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임신은 했지만 맥주는 먹고 싶은 안영미랑 대학로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안영미는 신봉선과 만나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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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둘째 임신 중인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호르몬 변화로 인한 건강 고충을 털어놓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임신은 했지만 맥주는 먹고 싶은 안영미랑 대학로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안영미는 신봉선과 만나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안영미의 목 주변 상처를 발견하고 "면역력이 약해진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안영미는 "온몸을 하도 긁어서 그렇다. 주부습진까지 걸렸다"며 "임신 호르몬 때문에 얼굴 빼고 온몸이 말도 못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갑상선 쪽이 좋지 않다 보니 증상이 더 심한 것 같다"고 덧붙였으며, 이에 신봉선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로션을 수시로 바르는 등 보습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특유의 입담은 여전했다. 안영미는 "첫째 임신 때 출연하고 처음인데, 누가 보면 4년 내내 임신 중인 줄 알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내일은 둘째 입체 초음파를 보러 간다. 둘째도 아들이다"라며 성별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아들을 얻었으며,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안영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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