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비결은 수비'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꺾고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PO 진출
김학수 2026. 4. 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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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부산시설공단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단판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8-22로 꺾었다.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의 속공 등으로 4-0 기선을 잡고 전반을 13-8로 마친 뒤, 후반 류은희·고현서·신진미의 연속골로 24-18까지 달아나 6골 차 우위를 종료까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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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부산시설공단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단판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8-22로 꺾었다.
승부의 비결은 수비였다. MVP 류은희는 "수비를 잘 준비하면 승산 있다고 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훈련이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했다.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의 속공 등으로 4-0 기선을 잡고 전반을 13-8로 마친 뒤, 후반 류은희·고현서·신진미의 연속골로 24-18까지 달아나 6골 차 우위를 종료까지 지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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