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전 패배→최하위 추락' 김상수 브리온 감독 "마무리가 미흡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1전 패배로 최하위로 떨어진 김상수 한진 브리온 감독이 패배 소감을 밝혔다.
한진 브리온은 25일 오후 5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T1과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T1이 홈, 한진 브리온이 원정인 방식이다.
한진은 2경기 연속 40분이 넘는 혈투를 펼쳤으나 끝내 T1을 승리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종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T1전 패배로 최하위로 떨어진 김상수 한진 브리온 감독이 패배 소감을 밝혔다.

한진 브리온은 25일 오후 5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T1과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T1은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해 4승3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진 브리온은 1승7패로 9등에서 최하위로 추락했다.
이날 경기는 중립구장인 롤파크가 아닌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T1이 홈, 한진 브리온이 원정인 방식이다.
한진은 2경기 연속 40분이 넘는 혈투를 펼쳤으나 끝내 T1을 승리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경기 후 김상수 브리온 감독은 "패해 아쉽다. 매 경기 승리가 간절한데 승리할 수 있는 플랜을 가져와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 대해서는 "마무리가 미흡했다. 비슷한 상황에서 경기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코치진과 함께 잘 피드백해 이끌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승리가 간절하고 이길 수 있는 마무리를 하는 데 있어 한 걸음 남았다고 본다. 팀원들이 지치지 않고 잘 해내갈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말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경기를 치른 것에 대해서는 "큰 무대, 많은 관중 속에서 경험을 한다는 것이 굉장히 좋았다. 아직 시즌이 남아있고 승리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이 있는 만큼 이날 기점으로 더 잘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팬들을 향해 "먼길 와주셔서 감사하다. 팬들 응원을 들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팬들의 기운을 받아 힘든 상황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옷 어떻게 입어?'…영탁도 입었다, 이동휘 '품바옷' 대적할 파격 '누더기' 패션 - 스포츠한국
- 송중기♥케이티 부부, 야구장 데이트 넘어 첫 공식 일정 포착 '특별출연' - 스포츠한국
- [단독] NCT 위시 시온, 홀로 KBS 예능 나들이…'살림남2' 출격 - 스포츠한국
- 변우석, ♥아이유 구하려다 피 흘리며 '충격 엔딩'('21세기 대군부인')[종합] - 스포츠한국
- "남편, 동서와 불륜" 친자 확인 '이숙캠' 아내, 결국 이혼 - 스포츠한국
- 구교환X고윤정 '모자무싸', "'대군부인'과 경쟁? 1등하고 싶은 욕심 있어"[스한:현장](종합) - 스포
- 코리안더비 성사… '선발 출격' SF 이정후-LAD 김혜성, 제대로 맞붙는다 - 스포츠한국
- '케데헌' 2편에 트로트 나올 수도?…메기 강 감독 "母가 임영웅 팬"('냉부') - 스포츠한국
- 나나, 하지원 대신 칼 맞았다…'클라이맥스' 파격 동성 베드신 이어 피습 엔딩 '경악'[스한:리뷰](
- 이종원 "'살목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대본 다 읽고 악몽 꿨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