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父' 박찬민, 3자매 대학 등록금 면제 "늦둥이 子도 혜택 있을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민 아나운서가 다둥이 가족으로 누리는 혜택을 공개했다.
'다둥이 아빠'인 그는 다자녀 가구 혜택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니까 정말 좋은 혜택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자녀 전형이 있어서 아이들 셋이 대학생인데 등록금을 하나도 안 낸다. 아예 면제"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나중에 막내까지 혜택이 있냐"고 물었고, 박찬민은 "그럴 거다"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찬민 아나운서가 다둥이 가족으로 누리는 혜택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박찬민은 세 딸과 늦둥이 10세 막내아들까지, 4남매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다둥이 아빠'인 그는 다자녀 가구 혜택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니까 정말 좋은 혜택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자녀 전형이 있어서 아이들 셋이 대학생인데 등록금을 하나도 안 낸다. 아예 면제"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한국장학재단이라는 곳이 있는데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나중에 막내까지 혜택이 있냐"고 물었고, 박찬민은 "그럴 거다"라고 답했다.
한편 아역배우로도 활동하며 사랑받았던 박민하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근황을 전했다.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입학한 그는 "유지태 교수님이 학과장님이다. 연기에 대한 조언도 많이 듣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 TV 볼 때 불륜하고 온 아내” 아파트 주차장 외도 인증글 확산 파문 (탐비)
- “내 아들 훔쳐갔다” 미인대회 우승자 살해범은 시어머니...총격 후 도주 중
- ‘8번 결혼’ 유퉁, “발등에 불 떨어졌다”..후원으로 버티는 근황
- 김미려 "부부관계 중 아이들에 들켜…초4 딸에 솔직히 말했다"
- 홍석천 충격 폭로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전 게이클럽 와"(독박투어4)
- 김원훈 "축의금 1억한 신동엽, 10억 생각했는데 소박"...전현무 "종일 농담" ('전참시')
- ‘8번 결혼’ 유퉁, “발등에 불 떨어졌다”..후원으로 버티는 근황
- '싱글대디' 김성수, 엄마 잃은 딸의 상처에 눈물.."죽을 것 같다는 말에 펑펑 울어"
- “내 아들 훔쳐갔다” 미인대회 우승자 살해범은 시어머니...총격 후 도주 중
- 김미려 "부부관계 중 아이들에 들켜…초4 딸에 솔직히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