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59세 생일에 최고의 선물 받았다.. "사랑하는 딸아" 노모 편지 뭉클 [RE:스타]

이혜미 2026. 4. 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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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59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김희애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편지 속엔 '희애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아. 건강하게 잘 살아줘서 고맙다. 사랑한다'는 내용이 담겨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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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희애가 59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김희애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희애의 어머니가 딸의 59번째 생일을 맞아 보내온 편지가 담겼다. 편지 속엔 '희애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아. 건강하게 잘 살아줘서 고맙다. 사랑한다'는 내용이 담겨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머니의 진심이 느껴진다. 김희애도 어머니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진정한 어머니의 사랑" "한 글자, 한 글자 애정이 담긴 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희애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JTBC 드라마 '골드 디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연상 여성과 연하 남성의 관계를 통해 나이와 욕망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도전장을 내민 작품으로 김희애 외에도 노상현 김지은 등이 출연한다.

'골드 디거'에 앞서 김희애는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에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김희애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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