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50살 전에 장가 가나 "결혼 운 없진 않다고"(불후)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6. 4. 25.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후의 명곡' 김대호가 결혼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의 가족이 출연했다.
앞서 김대호는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이찬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이에 김대호는 "결혼 운이 없진 않다더라. 50 전까진 있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불후의 명곡' 김대호가 결혼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의 가족이 출연했다.
앞서 김대호는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이찬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그의 친형은 "제작진 분들이 자꾸 저한테 인사를 하신다"며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어머니는 "지인들을 만날 때마다 아들을 어쩜 그렇게 잘 키웠냐고 한다"며 "장가를 못 가는 이유는 저도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대호는 "결혼 운이 없진 않다더라. 50 전까진 있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톱배우 전 매니저, 업계 작심 폭로했나 "대신 범죄 뒤집어 쓰기도" 주장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엠카' 출연 美 유명가수 D4vd, 10대 살해 혐의로 기소 "무죄 주장" [ST@할리웃]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안경으로 숨기지 못한 미모 유전자 [스타엿보기]
- 박나래 자택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 '엠카' 출연 美 유명가수 D4vd, 10대 살해 혐의로 기소 "무죄 주장" [ST@할리웃]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안경으로 숨기지 못한 미모 유전자 [스타엿보기]
- 박나래 자택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 지예은·위댐보이즈 바타, 공개 열애 발표 "좋은 감정 갖고 만나"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