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찬 고척돔' 5연패 삼성 만난 키움, 연이틀 매진! 시즌 6번째 완판→26일 박병호 은퇴식도 '유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 고척스카이돔이 다시 한번 뜨거운 야구 열기로 가득 찼다.
주말을 맞아 고척을 찾은 구름 관중이 이틀 연속 관중석을 빼곡히 메웠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 도중 "오후 6시 6분 기준으로 1만 6,0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매진은 전날(24일)에 이은 이틀 연속 기록이자, 키움의 올 시즌 6번째 만원 관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 도중 "오후 6시 6분 기준으로 1만 6,0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매진은 전날(24일)에 이은 이틀 연속 기록이자, 키움의 올 시즌 6번째 만원 관중이다. 경기 시작 전부터 고척돔 주변은 양 팀을 응원하는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최근 5연패에 빠지며 배수의 진을 친 삼성과, 안방에서 승수를 쌓으려는 키움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팬들의 구매 화력을 자극했다.
키움은 이번 시즌 더욱 매서운 관중 동원력을 과시하고 있다. 주말 시리즈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KBO리그의 흥행 보증수표 역할을 톡톡히 하는 모양새다.
만원 관중 앞에서 펼쳐진 마운드 대결도 흥미롭다. 5연패 탈출이 시급한 삼성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서는 홈 팀 키움 역시 하영민으로 맞불을 놨다.
고척돔의 열기는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6일 히어로즈의 레전드 박병호(40) 코치의 은퇴식이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다. 24일과 25일 연이틀 매진 사례를 기록함에 따라, 시리즈 마지막 날인 26일 일요일 경기마저 매진될 경우 이번 삼성과의 3연전은 시리즈 전석 매진'이라는 보기 드문 기록을 남기게 된다.
고척=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블핑 지수 친언니' 김지윤, '군포 한효주' 답네..친오빠랑 또 다른 '청순 분위기'
- "15년 동성 연인, X멋있다"..'왕사남', 뜻밖의 '성소수자' 인식 변화 '디자이너 커밍아웃' 응원 봇물
- '또' 손흥민 공격수→미드필더 초강수... '2연패 굴욕' LAFC 라인업 공개
- '솔로 大성공' 방탄소년단 지민 "전혀 예상 못해..진심 감사"..롤링스톤 인터뷰
- '송중기♥' 케이티 실물 어떻길래..김소현, 입틀막 "친절하고 아름다워"[스타이슈]
- '첫 위닝시리즈 기세' 승리 기원 시구로 이어간다! 키움, 25일 고척 삼성전 시구자 황우슬혜 출격
- KIA '도니살', NC는 '엔구행'! 구창모 간절한 소망 "사라지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겠다"
- "좌승현 보직? 미정→연패부터 끊고 생각해보겠다" 박진만이 직접 밝혔다
- [부천 현장] 이영민 감독, '사과문' 카즈에 위로 아닌 진심의 충고 건넸다 "선수는 운동장에서 보
- '와' 김혜성 미쳤다! 역전 막은 환상 홈 송구→멀티히트+적시타 폭발... LAD 끝내 패배→컵스 10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