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자식 농사 성공...9살 딸, 母위해 매일 아침 만드는 효녀 "뭐가 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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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매일 아침을 챙겨주는 9살 딸을 자랑했다.
이날 장윤주는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브런치를 준비하며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선보였다.
장윤주는 "리사가 매일 우리보다 먼저 일어나서 스크램블 같은 아침을 챙겨준다. 그런지 꽤 됐다"며 "뭐가 되려고 하지 싶을 정도 뭔가 본건 많다"라고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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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모델 장윤주가 매일 아침을 챙겨주는 9살 딸을 자랑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직접 드레싱 만들어 먹는다는 장윤주 브런치 첫 공개, 과연 실패 or 성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브런치를 준비하며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선보였다. 그는 "주말에는 대부분 한식보다는 브런치 형태로 오믈렛 해 먹는다. 카페보다 더 잘 나온다. 만끽해봐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요리하던 중 그는 현실적인 '엄마 모먼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이제 거의 다 됐다. 항상 엄마들 다 됐다고 하는데 안 끝난다"라면서 "리사도 매일 이때 부른다. 근데 아직 준비가 다 안 됐다는 거 알고 안 온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윤주는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해 "나 잘한다. 안 해서 그렇지 집에서는 아무래도 한다"라면서 "딸 리사도 남편도 되게 잘 먹어준다"라면서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하고 신혼 때 남편 아침, 저녁 다 챙겨줬다. 설거지도 못 하게 했다. 왜 그랬을까. 아이 낳고 나니까 좀 바뀌었다"라고 웃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9살 딸 리사의 아침 루틴이었다. 장윤주는 "리사가 매일 우리보다 먼저 일어나서 스크램블 같은 아침을 챙겨준다. 그런지 꽤 됐다"며 "뭐가 되려고 하지 싶을 정도 뭔가 본건 많다"라고 흐뭇해했다. 다만 "그 모습을 찍어야 하는데 매일 못 일어나서 마음속으로만 보고 있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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