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결혼 발표 후 첫 일상 "모든 분께 감사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6월 결혼하는 배우 문채원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결혼을 앞두고 한층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끈다.
최근 문채원은 결혼 발표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한다"며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결혼하는 배우 문채원이 일상을 전했다.
25일 문채원은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을지로에서 인사 나눈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결혼을 앞두고 한층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끈다.
최근 문채원은 결혼 발표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한다"며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 또한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꿔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 닥터' '악의 꽃' '오늘의 연애'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진숙, 울먹이며 "대구시장 불출마…자유민주주의 최후 보루 지키겠다"-정치ㅣ한국일보
- "좌파 정치인은 왜 수사 안해" AI를 더 믿는 '사법 불신 시대'… 그들을 어루만지는 법-사회ㅣ한국
-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 그 후… "일 끊겨, 물류센터 다녔다"-문화ㅣ한국일보
- "사퇴 없다" 국회에 갇힌 장동혁, 한 달간 국회 밖 일정 9차례 불과-정치ㅣ한국일보
- 유승준, 태진아 공연서 깜짝 등장… "아직도 한국 못 가느냐" 관객 질문에 눈물-문화ㅣ한국일보
- "웬만한 국민 전과 있다" 李 발언 파장… 법무부, 해명 나섰다-사회ㅣ한국일보
- 하교하던 초등생 발로 '퍽'... 40대 남성 불구속 송치-사회ㅣ한국일보
- 박지원 "장동혁, 미국서 한국으로 치면 4급 공무원 만난 것"-정치ㅣ한국일보
- '상습 음주운전' 끝은 사망 사고… 60대, 항소심도 징역 6년-사회ㅣ한국일보
- 이재용 회장 집 앞으로 모이나...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 집회 신고-경제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