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25일 토요와이드(17시)

2026. 4. 25. 16: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 "이란 요청에 25일 파키스탄행…제안 볼 것"■

미국이 "이란의 요청으로 현지시간 25일, 협상팀을 파키스탄에 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제안을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이란 외무, 파키스탄 도착 "美와 대화 없을 것"■

1차 종전 협상을 이끌었던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순방 일정 중"이라며 "미국과 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美, 이란 원유 막고 코인 동결…자금줄 최대압박■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제재하고, 이란과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가상 화폐를 동결했습니다.

2차 협상을 앞두고 자금줄 압박에 나선 걸로 보입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 협력 의심' 선박 나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미군과 협력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해상 규정 위반'을 이유로 나포했다고 이란 현지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정보공유 논란' 한미 고위급 회동…"해결 노력"■

한미 간 대북정보 공유 제한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고위 외교 당국자가 워싱턴에서 긴급 회동했습니다.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