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열일’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 의식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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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25일 디올 뷰티 공식 SNS에는 "꾸밈없이도 몽환적인 매력의 지수"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지수는 고급스러운 베이지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자수 패턴과 블랙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간 드레스는 지수 특유의 차분함과 고급스러운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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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25일 디올 뷰티 공식 SNS에는 “꾸밈없이도 몽환적인 매력의 지수“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지수는 고급스러운 베이지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자수 패턴과 블랙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간 드레스는 지수 특유의 차분함과 고급스러운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지수는 최근 불거진 친오빠 논란으로 곤혹을 치렀다. 지수의 친오빠는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로 전 부인의 폭로까지 전해졌다. 이에 지수 소속사 블리수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티스트와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엄중한 유감을 표한다“며 ”현재 제기된 의혹은 아티스트 및 소속사와 전혀 무관하며 온라인상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혹은 허위 사실“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에 참석해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park5544@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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