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이유리, 홈쇼핑 완판 여신의 힐링 “바쁜 일상 잠시 내려두고”

이하나 2026. 4. 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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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바쁜 일상 속에서 힐링했다.

이유리는 지난 4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북촌한옥마을에서. 홈쇼핑 고객님들을 초청해 한옥에서 클래스까지. 여유와 온기가 가득했던 하루. 바쁜 일상 잠시 내려두고 유유자적. 제대로 힐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리는 한 홈쇼핑 브랜드가 서울 종로구의 한 한옥 호텔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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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리 소셜미디어
사진=이유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유리가 바쁜 일상 속에서 힐링했다.

이유리는 지난 4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북촌한옥마을에서. 홈쇼핑 고객님들을 초청해 한옥에서 클래스까지. 여유와 온기가 가득했던 하루. 바쁜 일상 잠시 내려두고 유유자적. 제대로 힐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리는 한 홈쇼핑 브랜드가 서울 종로구의 한 한옥 호텔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이유리는 흰색 셔츠에 플리츠 스커트, 검은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패션으로 미모를 뽐냈다.

홈쇼핑에서 활약 중인 이유리는 최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홈쇼핑 완판 여신으로 등극한 근황을 전하며 “내가 방송한 브랜드가 건물을 올렸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와 결혼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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