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카이거-리스 스탈더, 광주오픈챌린저 복식 정상

박성진 기자 2026. 4. 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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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카이거-리스 스탈더(이상 미국) 조가 2026 ATP CH75 광주오픈챌린저 복식 정상에 올랐다.

리스 스탈더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광주에서 복식 타이틀을 들었다.

카이거는 통산 14번째, 스탈더는 통산 24번째 국제대회 복식 타이틀이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에반 킹(미국)과 우승했던 스탈더는 3년 만에 다시 광주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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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 챔피언, 맥 카이거(우)-리스 스탈더(좌)

맥 카이거-리스 스탈더(이상 미국) 조가 2026 ATP CH75 광주오픈챌린저 복식 정상에 올랐다. 리스 스탈더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광주에서 복식 타이틀을 들었다.

카이거-스탈더 조는 25일, 광주 남구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복식 결승전에서

복식 준우승, 아니루드 찬드라세카르(우)-유즈키 다케루(좌)

조를 6-4 6-7(7) [10-8]로 제압했다. 톱시드를 받고 이번 대회에 나선 카이거-스탈더 조는 8강부터 결승까지 모두 10 포인트 매치타이브레이크를 극복하며 승부처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카이거는 통산 14번째, 스탈더는 통산 24번째 국제대회 복식 타이틀이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에반 킹(미국)과 우승했던 스탈더는 3년 만에 다시 광주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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