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서 6홈런' 또 터진 日 무라카미, 11호포 MLB 홈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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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매서운 방망이를 뽐내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 공동 1위에 올라섰다.
무라카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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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AP/뉴시스]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11호 홈런으로 전체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is/20260425141905049ljwq.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매서운 방망이를 뽐내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 공동 1위에 올라섰다.
무라카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화이트삭스가 0-1로 뒤진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마일스 마이컬러스의 4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이번 시즌 MLB에 데뷔한 무라카미의 시즌 11호 홈런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와 함께 홈런부문 전체 공동 1위에 올라섰다.
최근 7경기 중 6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하며 대형 타자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무라카미는 "기대에 부응하고 팬들에게 무언가를 돌려주고 싶었다. 해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무라카미의 동점포를 앞세운 화이트삭스가 5-4 역전승을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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