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이유·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 OST 가창자로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우즈(WOODZ)가 '21세기 대군부인' OST 가창을 맡았다.
25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우즈가 가창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에버글로우'(EVERGLOW)가 발매된다.
'에버글로우'는 '21세기 대군부인'의 6번째 OST로 발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21세기 대군부인’ OST 가창을 맡았다.

‘에버글로우’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해지는 전개 방식이 특징인 밴드 사운드 기반 곡이다. 우즈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보컬이 더해졌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계약결혼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예측불가 서사가 주요 시청 포인트다.
‘에버글로우’는 ‘21세기 대군부인’의 6번째 OST로 발매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작품의 로맨스 감성과 서사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곡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하며 스타덤에 오른 우즈는 지난달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카이브.1’(Archive.1)을 발매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
- 200만닉스 외침 속…"234만닉스 간다" 노무라의 파격 전망
- '컷오프'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포기 선언...재보선 노리나
-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
- 모델 신현지, 극비리 결혼설…소속사 "개인 사정이라 확인 어려워"
- '한국 사요나라' 혼다, 중국선 가격 인하까지…상반된 행보, 왜?
- "5월1일 노동절 선물 없다”…근로자 추정제 급제동
- 미, 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 급파…이란과 ‘직접 협상’ 재개 시도(종합)
- “계좌잔고·땅문서까지 털렸다”…듀오 42만명 정보 유출, 과징금 12억
- 600만원 받고 3년 단축근무…출산 후 복귀율 100% 찍은 회사[복지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