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강훈식, 김민석 말에 웃음 ‘빵’ [현장영상]

2026. 4. 25. 14:0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5박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 일정을 마치고 어젯밤(24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현장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마중을 나왔는데요.

이 대통령이 "고생했다"며 들어가라고 말한 뒤 차량에 오르자, 김민석 총리가 강훈식 실장의 등을 두드리며 무언가 말을 건넸는데요.

강훈식 실장이 이 말을 듣고 웃음이 터지는 장면이 생중계되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