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2호 홈런 쾅…올해 세 번째 한 경기 3안타

장현구 2026. 4. 25.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9로 끌려가던 8회말 우측 담을 훌쩍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정후는 2회에는 중전 안타, 6회에는 유격수 내야 안타를 쳐 시즌 세 번째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터뜨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의 타격 장면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9로 끌려가던 8회말 우측 담을 훌쩍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달 1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친 이래 14일 만에 대포를 재가동했다.

이정후는 2회에는 중전 안타, 6회에는 유격수 내야 안타를 쳐 시즌 세 번째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터뜨렸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5로 올랐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 현재 4-9로 패색이 짙은 상황이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