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남보라, 6월 출산 앞두고…숨길 수 없는 D라인 공개 [RE:스타]

민세윤 2026. 4. 25. 1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두 달 앞두고 부쩍 선명해진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고충과 설렘을 동시에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배 불러오면서 잠옷이 안 맞아서 너무 불편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편안한 임부복 잠옷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까지 이제 약 8주만을 남겨둔 남보라는 불편해진 신체 변화 속에서도 은은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두 달 앞두고 부쩍 선명해진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고충과 설렘을 동시에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배 불러오면서 잠옷이 안 맞아서 너무 불편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편안한 임부복 잠옷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잠옷 바지를 살짝 잡아당기는 과정에서 드러난 만삭의 배가 눈길을 끈다. 임신을 8주 앞두고 어느덧 숨길 수 없을 만큼 불룩해진 배가 출산이 임박했음을 실감케 한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남보라는 같은 해 12월, 간절히 기다리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올해 안에 임신하고 싶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 줘서 매일 행복하다"며 벅찬 심경을 밝힌 바 있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오는 6월 18일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

남보라는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의료진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무통 주사,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을 생략하고 산모 주도적으로 아이를 맞이하는 방식이다. 그는 "유도 분만이나 무통 주사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고 싶어 운동과 식단 관리에 매진하고 있다"며 강단 있는 예비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출산까지 이제 약 8주만을 남겨둔 남보라는 불편해진 신체 변화 속에서도 은은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남보라,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