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장나라, 이미지 변신 시도…긴 머리 '싹둑'→파격 '동안' 비주얼 과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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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가 근황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에 "오랜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긴 머리를 유지해 오던 장나라는 턱선 길이의 단발 스타일로 이미지 변화를 시도했으며, 정돈된 스타일링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졌다.
장나라의 열연에 데뷔 이후 주로 맡아왔던 역할과 다른 방향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변화를 시도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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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장나라가 근황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에 "오랜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짧은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의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났다.
이번 사진에서는 기존과 다른 헤어 변화가 강조됐다. 긴 머리를 유지해 오던 장나라는 턱선 길이의 단발 스타일로 이미지 변화를 시도했으며, 정돈된 스타일링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졌다. 촬영 장소는 조명과 거울이 배치된 공간으로 보이며, 일상적인 환경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게시물에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며 외형 변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를 맞은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최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 출연해 빌런 캐릭터를 맡으며 본업에 복귀한바. 그는 해당 드라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배우로서 또 한 단계 성장했다. 장나라의 열연에 데뷔 이후 주로 맡아왔던 역할과 다른 방향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변화를 시도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그는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와 신입 변호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작품이다.

다만 지난달 9일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으며, 유서에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이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알려져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와 함께 특정 인물과의 투자 분쟁으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사건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장나라 측은 "이번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과도한 추측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밝히고, 해당 소속사와는 지난해 8월 이미 계약을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슬픔 속에서 조문해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장나라,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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