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유영찬 1군 말소-조건희 데뷔 첫 1군 등록...홍창기 1번-문성주 5번, LG 라인업 [오!쎈 잠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승용,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말 LG 유영찬이 투구 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에 주저앉아 있다. 2026.04.24 /sunday@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23035580mptc.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시즌 2번째 맞대결을 한다.
LG는 전날 24일 경기에서 두산에 4-1로 승리했다. LG는 15승 7패로 선두 KT 위즈에 0.5경기 뒤진 2위다. 두산은 9승 13패로 한화 이글스와 공동 7위다.
LG는 이날 홍창기(우익수) 천성호(3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문성주(좌익수) 오지환(유격수) 박해민(중견수) 박동원(포수) 신민재(2루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최근 네 경기를 쉬고 전날 톱타자로 복귀한 홍창기는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 3회 1사 후 신민재의 볼넷, 홍창기와 천성호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2사 후 문보경의 적시타로 2-0으로 달아났다. 2-1로 앞선 9회 두산 불펜의 제구 난조로 연속 볼넷으로 무사 1,2루 기회를 잡았고 1사 만루에서 문보경의 2타점 적시타로 4-1을 만들었다.
그러나 9회말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등판해 선두타자 강승호를 삼진으로 잡고 팔꿈치 통증으로 마운드에 주저앉았다. 곧바로 교체된 유영찬은 25일 병원 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경기 전 감독 브리핑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OSEN=이대선 기자] LG 톨허스트 2026.04.05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23036955yhzq.jpg)
LG 선발투수는 톨허스트다.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하고 있다. 첫 경기에서 3이닝 7실점으로 난타당했는데, 이후 3경기는 모두 6이닝 1실점 이하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는 18이닝 1실점이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올 시즌 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14로 활약하고 있다. 4경기 모두 5이닝 이상 던지며 2실점 이하로 막아냈다.
두산 선발 라인업은 박찬호(유격수) 손아섭(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카메론(우익수) 양석환(1루수) 김민석(좌익수) 이유찬(3루수) 정수빈(중견수)이다. 전날과 달리 양의지가 포수로 출장하면서, 손아섭이 지명타자로 나서고, 좌익수 자리에 김민석이 출장한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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