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로 ACLE PO행' 강원-'6위로 ACL2행' 서울... AFC 규정 개정으로 미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FC와 FC서울이 큰 선물을 받게 됐다.
2026-2027시즌에는 아시아 최상위 클럽 대항전인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참가팀이 기존 24팀에서 32팀으로 늘어난다.
지난 시즌 리그 5위로 하위 클럽대항전인 ACL2에 나가는 것이었던 강원은 ACLE PO 티켓을 받아 최상위 대회 본선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AFC는 2027-2028시즌부터 ACLE 참가팀의 소속 국가 1부 리그에 비디오 판독(VAR)을 의무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강원FC와 FC서울이 큰 선물을 받게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는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박지성 위원장 주재로 프로축구위원회 회의를 열고 AFC 클럽대항전 참가 규정과 클럽 라이선스 규정을 개정했다.
2026-2027시즌에는 아시아 최상위 클럽 대항전인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참가팀이 기존 24팀에서 32팀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2025-2026시즌 ACLE 본선 직행 티켓 3장, ACL2 1장을 보유했던 K리그는 2026-2027시즌에는 ACLE 플레이오프(PO) 티켓을 1장을 더 확보하게 됐다. 지난 시즌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 2위 대전 하나시티즌, 4위 포항 스틸러스(3위 김천 상무는 군 팀 제외)가 본선에 직행한다.
규정 개정의 가장 큰 혜택을 누리는 팀은 강원과 서울이다. 지난 시즌 리그 5위로 하위 클럽대항전인 ACL2에 나가는 것이었던 강원은 ACLE PO 티켓을 받아 최상위 대회 본선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지난 시즌 6위 서울은 ACL2 진출권을 받게 돼 아시아 무대에 복귀했다.

한편 AFC는 2027-2028시즌부터 ACLE 참가팀의 소속 국가 1부 리그에 비디오 판독(VAR)을 의무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옷 어떻게 입어?'…영탁도 입었다, 이동휘 '품바옷' 대적할 파격 '누더기' 패션 - 스포츠한국
- 송중기♥케이티 부부, 야구장 데이트 넘어 첫 공식 일정 포착 '특별출연' - 스포츠한국
- [단독] NCT 위시 시온, 홀로 KBS 예능 나들이…'살림남2' 출격 - 스포츠한국
- 변우석, ♥아이유 구하려다 피 흘리며 '충격 엔딩'('21세기 대군부인')[종합] - 스포츠한국
- "남편, 동서와 불륜" 친자 확인 '이숙캠' 아내, 결국 이혼 - 스포츠한국
- 구교환X고윤정 '모자무싸', "'대군부인'과 경쟁? 1등하고 싶은 욕심 있어"[스한:현장](종합) - 스포
- 코리안더비 성사… '선발 출격' SF 이정후-LAD 김혜성, 제대로 맞붙는다 - 스포츠한국
- '케데헌' 2편에 트로트 나올 수도?…메기 강 감독 "母가 임영웅 팬"('냉부') - 스포츠한국
- 나나, 하지원 대신 칼 맞았다…'클라이맥스' 파격 동성 베드신 이어 피습 엔딩 '경악'[스한:리뷰](
- 이종원 "'살목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대본 다 읽고 악몽 꿨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