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인도 이어 베트남 경제사절단 합류… AI·로봇 기반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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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아시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인도 경제사절단에 최용호 대표가 참여한 데 이어, 베트남 경제사절단에는 윤상보 부사장이 합류하며 글로벌 사업 협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최용호 대표는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을 통해 AI 및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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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d/20260425120104988nyre.jpg)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아시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인도 경제사절단에 최용호 대표가 참여한 데 이어, 베트남 경제사절단에는 윤상보 부사장이 합류하며 글로벌 사업 협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갤럭시코퍼레이션 윤상보 부사장이 포함됐다. 이번 사절단은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와 신산업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해 구성됐다.
윤 부사장은 하노이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에 참석해 현지 파트너와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베트남이 디지털 전환(DX)과 첨단 산업 유치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회사의 AI 및 로봇 기반 엔터테크 관련 기술과 사업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d/20260425120105287ezaz.jpg)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인도와 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현재 최용호 대표는 한국경제인협회 주관 인도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현지 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경영진이 각각 다른 국가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해외 시장 접점을 넓히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19년 설립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약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매출 2,988억 원과 영업이익 125억 원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두바이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거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최용호 대표는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을 통해 AI 및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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