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두 달도 안 남았는데... '프랑스 에이스'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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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음바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 종료 약 10분 전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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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음바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 종료 약 10분 전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AFP통신을 통해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추가 검사는 필요로 하고 있다.
음바페는 프랑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 주역이다. 만약 음바페가 대표팀에서 빠진다면 프랑스로서는 큰 손실. 프랑스는 6월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네갈, 이라크, 노르웨이와 함께 I조에 편성됐다.
한편 음바페가 빠진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7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후반 추가시간 4분 엑토르 베예린에게 극장 동점골을 내줘 1-1 무승부에 그쳤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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