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웃기는 예능 의지 有” 유재석표 과거 예능에 푹, 나영석 사단도 문제 없어(십오야)

이슬기 2026. 4. 25.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효리가 웃기는 예능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4월 24일 '채널 십오야'에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효리는 "요즘 예능 하세요. 웃기는 것도 하실 생각이 있으세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어 이효리는 "제가 보는 거는 아직도 무한도전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그런 거거든요"라며 우연치 않게 유재석이 출연하는 예능들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채널 십오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가 웃기는 예능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4월 24일 '채널 십오야'에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효리는 "요즘 예능 하세요. 웃기는 것도 하실 생각이 있으세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시간이 되고 여건이 맞으면은 저는 오히려 그런 프로를 더 좋아해요. 웃긴 프로"라고 답했다.

이어 이효리는 "제가 보는 거는 아직도 무한도전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그런 거거든요"라며 우연치 않게 유재석이 출연하는 예능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영석 사단이 한 예능 중에 "이건 좀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이거는 내 스타일이라거나 이런 성향의 프로그램이 있어요"라는 질문에도 "왠만하면 다 재밌었다. 제가 못할 만한 예능은 없었다"라며 열린 마음을 전했다.

이효리는 "시대가 변했는데 옛날 것만 생각하는 건 좀 그렇고. 저는 좀 제가 엄청 고생을 하더라도 좀 완전 새로운 게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 그런데 옛날에 재미있었던 것 같긴 해요. 저도 옛날 사람이라"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