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 중 학생들 방귀 반가워, 난 냄새파라 향 피우고 사라져”(십오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효리가 요가 수업 중 방귀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반응했다.
4월 24일 '채널 십오야'에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방구 뀌면 오히려 기분이 좋아요. 가스가 나오는구나. 뭐가 순환이 되는구나. 하면서 일단 수업이 시작되면 약간 진짜 진짜 다 엄마의 마음처럼 되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가 요가 수업 중 방귀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반응했다.
4월 24일 '채널 십오야'에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효리는 "요가할 때 방구 끼는 사람 많잖아요. 그럴 때 어떤 생각하시나"라는 물음에 "저는 웃겨요. 다들 눈 감고 있으니까 제가 웃는 소리를 안 내려고 막 저를 꼬집고 그런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방구 뀌면 오히려 기분이 좋아요. 가스가 나오는구나. 뭐가 순환이 되는구나. 하면서 일단 수업이 시작되면 약간 진짜 진짜 다 엄마의 마음처럼 되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하나라도 더 잡아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용기를 주고 싶고 다치지 않게 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저절로 막 뭘 해도 괜찮아"라고 마음을 전했다.
또 그는 "열심히만 하면 또 수련하시다가 방귀 낄 수도 있다. 저는 수업할 때도 많이 뀐다"라며 "저는 소리 없이 냄새로 가는 쪽이에요. 그래서 이제 쓱 향을 피워가지고 돌리고 저쪽으로 걸어가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박수홍♥김다예 어린 딸, 광고업계 녹일 만해…인형 비주얼 자랑 “짤랐재이”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안재현 “부인·자식 없는 무당·스님 팔자, 평생 사랑 못 받아” 사주에 눈물(구기동)[어제TV]
- 155억 정산 받은 임영웅, 일본서 비싼 밥 값에 ‘얼음’
- 김민정 “36년 연예인 인생에서 떨어지기로, 내 삶 살아볼 것” 선언→과감한 숏컷
- 양상국, 코로나19로 하루만 별세한 父 “비닐팩에 싸여 떠나” 울컥(유퀴즈)
- 문근영, 팔에 선명한 희소병 수술 흉터 “골든타임 지나 발견‥은퇴 생각도”(유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