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8만↑ 동원하며 17일 연속 1위…누적 172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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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17일 연속 1위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24일 하루 동안 8만 6533명을 동원했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이날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만 6138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238만 80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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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17일 연속 1위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24일 하루 동안 8만 653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2만 6835명이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이날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만 6138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238만 8058명이다. '짱구'는 2만 4822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7만 7354명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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