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페스티벌 봄’ 5월 2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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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6 한강페스티벌_봄'을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 기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한강별빛소극장'은 다음 달 9∼10일 이촌한강공원 제3주차장 인근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반포한강공원 동쪽 피크닉장에서 다음 달 9일 열리며, 관련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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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까지 한강 곳곳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서울시는 ‘2026 한강페스티벌_봄’을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 기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한강별빛소극장’은 다음 달 9∼10일 이촌한강공원 제3주차장 인근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동요 ‘산중호걸 호랑님’에 상상력을 더한 창작극 공연이 진행된다.
같은 기간 숲속 동물 콘셉트로 꾸민 유아차와 함께 걷는 ‘유아차 퍼레이드’도 마련된다. 이촌한강공원 잔디마당에서 출발해 한강변 미루나무숲길 1.2㎞ 구간을 이동하는 행사로, 팀당 참가비 5000원을 내면 유아차 꾸미기 재료가 제공된다.
반포한강공원에서는 요트와 카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요트 위에서 봄꽃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와 요트·카약 페스티벌 등이 진행된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참여하는 ‘한강 무소음 요가’도 준비됐다. 반포한강공원 동쪽 피크닉장에서 다음 달 9일 열리며, 관련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문 해설사와 함께 한강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무료 ‘한강야경투어’가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된다. 반포달빛길과 여의별빛길 코스로 나뉘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운영된다.
광진교 하부 전망대 ‘광진교 8번가’에서는 일몰을 배경으로 한 음악 공연 ‘선셋 스테이지 in 광진교 8번가’가 다음 달 2일부터 열린다.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5월 한강과 문화시설에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풍성한 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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