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타슈켄트 프랜차이즈 박람회 통합한국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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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최근 열린 우즈베키스탄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통합한국관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외식 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합한국관에는 커피와 피자 등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업체 3곳이 참가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 문화를 모방한 상권인 서울문이 조성될 정도로 한국에 대한 친밀도가 높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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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최근 열린 우즈베키스탄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통합한국관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외식 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합한국관에는 커피와 피자 등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업체 3곳이 참가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 문화를 모방한 상권인 서울문이 조성될 정도로 한국에 대한 친밀도가 높은 지역이다. 현지 중심 상권에는 이미 다수의 K-외식 브랜드가 진출해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총 102건의 바이어 상담이 진행됐다. 일인용 피자 브랜드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후속 상담 요청을 받았다. 카페 브랜드는 스낵류 자체 브랜드(PB) 상품과 드립커피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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