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자동차 정비공장서 불…60대 남성 화상
김형우 2026. 4. 25. 0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4일 오후 5시 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묵방리 1층짜리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60대 남성 A씨가 목과 왼팔에 1도 화상을 입어 청주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은 정비공장 130㎡ 와 집기류 등을 태워 4천997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이날 오후 5시 42분께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24일 오후 5시 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묵방리 1층짜리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119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yonhap/20260425062703408ajqm.jpg)
이 불로 공장에 있던 60대 남성 A씨가 목과 왼팔에 1도 화상을 입어 청주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은 정비공장 130㎡ 와 집기류 등을 태워 4천997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이날 오후 5시 42분께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단지 여성에 낭심 차이자 폭행해 제압한 아파트 경비원 무죄 | 연합뉴스
- 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김동환, 치밀한 연쇄 살인 시나리오 준비 | 연합뉴스
- '교장이 학생 교내흡연 방조' 의혹…교육당국 현장조사 | 연합뉴스
- 싱가포르, 학교폭력 등 비행 학생에 '최대 3대' 체벌 실시 | 연합뉴스
- 배구연맹, 음주운전 적발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종합) | 연합뉴스
- 서울대 의대 연구팀 "하루 세번 커피 마신 사람이 근육 더 많아" | 연합뉴스
- 결혼정보업체서 만난 남성들에 수면제…금품 빼앗은 20대 구속 | 연합뉴스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에 음료 투척한 3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삶] "한국 우라늄 농축 실험…일부 한국인들 일본인처럼 맹비난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