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맞아?” 지석진, 동안 비결로 ‘이것’ 세 가지 꼽았다…뭘까

최지혜 2026. 4. 25. 0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0대임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방송인 지석진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옛날에는 젊어 보인다는 얘기 못 들었다"며 "그런데 세월이 지나니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자신의 동안 비결로 세 가지 시술을 꼽았다.

지석진이 받았다는 세 가지 시술은 고주파와 초음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의 노화를 늦추는 시술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럽헬스] 방송인 지석진 동안 비결
지석진이 받았다는 세 가지 시술은 고주파와 초음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60대임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방송인 지석진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지석진은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옛날에는 젊어 보인다는 얘기 못 들었다"며 "그런데 세월이 지나니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자신의 동안 비결로 세 가지 시술을 꼽았다. 그는 "3년 전에 울쎄라를 해봤다"며 "티타늄은 2년 전에, 써니레이저는 작년에 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단 음식도 자제하고 있다며 "와이프가 먹지 말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살펴본다.

울쎄라·티타늄·써니레이저…무슨 시술일까?

지석진이 받았다는 세 가지 시술은 고주파와 초음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의 노화를 늦추는 시술이다. 먼저, 울쎄라는 초음파 리프팅 시술이다. 초음파 시술은 대표적인 리프팅 장비로 피부의 근막층과 지방층에 응고열을 발생시킨다. 그 결과 조직이 수축하며 늘어진 피부가 당겨져 팽팽해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울쎄라는 시술 후 얼굴이 심하게 붓거나 붉어지지 않는다. 티가 나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얼굴의 입체감이 줄어들 수 있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볼패임 현상을 피하려면 얼굴에 살이 없는 사람은 시술 전 충분히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티타늄 리프팅은 만능이라고 불린다. 리프팅뿐만 아니라 타이트닝, 모공 축소, 피부 톤 개선 등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티타늄 리프팅은 진피층에도 에너지가 전달되므로 콜라겐의 수축과 재합성이 이뤄진다.

단, 잘못 시술하면 화상이나 원치 않는 부위에 탈모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일시적으로 신경이 마비된다는 보고도 있다. 부작용을 피하려면 무분별한 수면마취를 피하는 게 좋다.

지석직이 언급한 써니레이저는 써니리프팅이라고도 알려졌다. 이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의 탄력을 개선하고 처진 피부가 끌어당겨지는 효과를 얻는 시술이다. 진피층에 에너지가 도달하면 노화된 콜라겐이 수축되고 새로운 콜라겐의 생성이 촉진된다. 다만 시술 부위가 붉어지거나 부기가 생길 수 있으며 수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단 음식 = 노화의 주범?

이런 시술과 함께 지석진처럼 단 음식을 멀리하면 젊어보이는 인상으로 바뀔 수 있다. 노화를 완전히 멈출 순 없지만 속도는 늦출 수 있기 때문이다. 설탕 등 당류의 과다 섭취는 콜라겐 합성을 방해한다. 과당은 체내 염증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촉진한다.

노화 속도를 늦추려면 단 음식보다는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대표적인 노화 방지 음식에는 생선, 베리류, 견과류 등이 있다. 단 음식을 멀리하면서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금연 및 절주가 이뤄진다면 저속노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