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일만에 하락‥S&P500·나스닥 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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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가 5거래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1.51% 내린 배럴당 94.40달러에 마감했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105.33달러로 0.25% 떨어졌습니다.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 모두 하락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각각 약 16%, 1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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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가 5거래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1.51% 내린 배럴당 94.40달러에 마감했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105.33달러로 0.25% 떨어졌습니다.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 모두 하락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각각 약 16%, 13% 올랐습니다.
한편 뉴욕증시는 나스닥 지수와 S&P 500 지수가 다시 한번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고, 다우 지수는 일부 우량주의 부진으로 0.16% 하락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 종가 기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다시 돌파하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장 기록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7907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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